왕푸징 꼬치 후기

왕푸징 꼬치 후기 4월2일

안녕하세요!

제목보고 놀라신분 있으시려나용~?
오늘은 왕푸징에서 꼬치를 먹었던 후기를 적어볼까해요!

제가 먹어본건..하하하
검정색 큰 전갈, 그리고 작은 전갈, 동그란애벌레….인데용

<사진>
세가지뿐인데도
임팩트가 굉장하죠?!

제가 북경으로 여행을 왔을 때 먹어본 세가지인데용
사실..여행으로 왔으니 기념으로 조금씩 맛본거지 ㅠㅠㅠ
막상 여기로 유학을 오니 안먹어요..
중국인들도 안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사진>

자 그럼 맛 후기를..큼큼…다들 비위 주의

일단 작은 전갈은 음..꼬리에 독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친구의 말로 꼬리는 안먹고 그 작은 집게 부분
을 먹었었는데요 으악.. 그 껍질이 바삭하게 입에서
부서질지 알았는데 조금..질겼어요 ㅠㅠㅠㅠㅠ그래서 입에
계속 남아서 너무 싫었다는..ㅠㅠㅠ

그리고 큰 검정색 전갈
이건 오히려 안에가 비어있어서 바삭! 근데 소금을 엄청
치셔서 그런지 소금맛밖에 안났어요 한입먹고
안먹음..

그리고 애벌레..하하하하하하
이건 튀겨서 중국 특유의 향신료나는 소스가 있는데
그걸 뭍혀서 먹었는데 음..하나 먹고 바로 퉤퉤
안에서 막 터지는 느낌이 끄악!!!!!!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않은 맛이에요..ㅎㅎ벌칙으로 져서
먹은건데 음..ㅎ..드시지 마세요
<사진>

말 그대로 관광 상품일 뿐이니 도전하신다면 말리지는 않지만..
웬만하면 드시지 않는걸 추천해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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